
▲'2017 RESFFECT with genie' 포스터(사진=지니뮤직)
헤이즈, 도끼, 지코, 자이언티, 창모 등 대세 뮤지션들이 '2017 RESFFECT with genie'(이하 리스펙 콘서트)로 합류한다.
12월 16~17일 양일간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구 악스홀)에서 '리스펙 콘서트'가 열린다.
공연 첫 날인 16일에는 이센스, 헤이즈, 우원재, 페노메코, 주노플로, 블랙나인 등 대세들이 무대에 올라 공연의 서막을 연다. 17일에는 도끼, 지코, 자이언티, 딥플로우, 던밀스, 넉살, 오디, 우탄, 빅원, 창모, 영비(양홍원), 노엘(장용준) 등 스타들이 참여해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웨스트브릿지 엔터테인먼트는 "리스펙(RESFFECT)은 '리얼 사운드 이펙트(Real Sound Effect)'의 줄임말로 DJ SET과 밴드 사운드를 통해 보다 풍성하고 현장감 있는 사운드로 즐기는 블랙 뮤직 콘서트"라고 말했다. 이어 "이센스, 헤이즈, 우원재가 각각 밴드와 함께 호흡을 맞춰 색다른 무대를 준비했으니 기대해도 좋다"고 귀띔했다.
한편, '리스펙 콘서트'는 30~31일 멜론 티켓과 예스24에서 1차 티켓 예매가 진행된다. 공연과 관련한 내용은 각각의 티켓사이트와 '리스펙 콘서트'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