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드라마 '아르곤')
김주혁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누리꾼들이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오늘(30일) 오후 4시 27분께 배우 김주혁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주혁이 한 아파트 정문에서 전복사고를 당했고, 이는 차량 화재사건으로 번졌다. 이후 김주혁은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akljnaf** "믿기지 않는다. 정말 인건가?", wkjncw*** "구탱이 형, 사실이 아니라고 빨리 말해줘요", qwjbqd*** "진짜 이렇게 갑작스럽게 뭐지?", quoiurt8**** "진짜 정말? 말도 안돼", qihbiuhqC**** "거짓말이라고 말해줘요", wihiurf**** "무슨 일이야 전복사고로 화재에 사망까지, 김주혁 씨 돌아와요" 등 믿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qlkuahu*** "삼가 고인의 명복을", qihiuhc*** "김주혁 씨 정말.. 보고 싶을 겁니다", qihiuhd***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게 사세요", qiuhiuydF***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998년 SBS 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김주혁은 영화과 드라마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영화 '공조'에서 첫 악역에 도전해 호평을 받았고, 배우외에도 예능프로그램 '1박2일'에 출연하며 '구탱이형'이란 별명을 얻고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