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주혁, 이유영(출처=비즈엔터)
이유영 측이 공개연애 중인 김주혁의 사고에 대해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배우 이유영 소속사 풍경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0일 비즈엔터에 "김주혁 측에 사망 보도와 관련돼 사실 확인을 하고 있으나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유영은 이날 부산에서 SBS '런닝맨' 녹화에 임하고 있었다. 현재 이유영이 해당 보도를 접했는지 또한 확인이 되지 않고 있는 상황. 김주혁 소속사 나무엑터스 또한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런닝맨'은 현재 녹화가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김주혁은 이날 오후 4시 27분경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에 위치한 삼성동 아이파크 정문에서 차량 전복사고를 당했다. 이후 차량에 화재가 번졌고, 김주혁은 인근에 위치한 서울 건국대학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했다.
김주혁 이유영은 17세 나이 차이를 딛고 지난해 12월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