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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독’ 유지태, 허망한 눈물…장혁진 멱살잡이도

(사진=KBS 제공)
(사진=KBS 제공)

‘매드독’ 유지태가 허망한 눈물을 흘렸다. 장혁진과의 대립 구도에도 긴장감이 배가됐다.

KBS2 ‘매드독’ 측은 31일 최강우(유지태 분)가 슬픔과 분노를 누른 채 눈물을 흘리는 장면을 선보였다.

사진에는 공허한 눈빛으로 조용히 눈물을 삼키는 최강우의 허망한 얼굴이 담겼다. 또 최강우가 분노가 가득 담긴 눈빛으로 박무신(장혁진 분)의 멱살을 잡고 있는 모습도 공개되며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된다.

앞서 최강우의 가족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비행기 추락 사고의 원인이 부조종사 김범준(김영훈 분)의 자살비행이 아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사고 당시 조사를 담당했던 박무신(장혁진 분)은 최강우와 김민준(우도환 분)을 사고 당시 비행기에 타고 있던 기장 신지웅(전배수 분)이 입원한 요양병원으로 불렀다. 알코올 중독으로 정신을 놓은 신지웅은 김범준이 참사를 막기 위해 마지막까지 조종간을 놓지 않았다는 사실을 말했다. 비행기 참사의 원인이 자살비행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사고를 둘러싼 진실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던 바 있다.

‘매드독’ 측은 “비행기 추락 사고의 원인이 자살비행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최강우의 반격이 시작된다. 비행기 참사의 진실 추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최강우의 카리스마 넘치는 활약이 펼쳐진다”며 “대체 불가한 유지태의 진가가 제대로 발휘될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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