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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트와이스, 다낭서 단체 파도타기

▲'뭉쳐야뜬다' 트와이스(사진=JTBC)
▲'뭉쳐야뜬다' 트와이스(사진=JTBC)

'뭉쳐야 뜬다' 트와이스가 다낭에서 단체 물놀이를 즐겼다.

31일 오후 방송될 JTBC '뭉쳐야 뜬다' 46회에서는 걸그룹 트와이스와 김용만, 정형돈, 안정환, 김성주와 바다 입수 후 파도를 타며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선공개 영상에 따르면 트와이스 쯔위는 파도에 한 번 부딪힌 뒤 다리가 풀려 홀로 바다 속으로 넘어지는 모습을 보였으며 김성주는 김용만에 "용만이 형 머리!"라고 그의 머리 모양을 걱정했다.

이에 김용만은 "내 모자 어디갔어?"라며 헤매는 모습을 보였고 "아까 하얀 것 봤는데 "라며 자신의 적은 머리숱을 가려줄 모자에 대해 얘기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트와이스 멤버들과 '뭉쳐야 뜬다' 멤버들의 동반 파도타기를 비롯해 쯔위의 비치발리볼 실력, 정형돈의 낙상사고 등이 전해진다.

트와이스가 출연한 '뭉쳐야 뜬다' 46회 다낭 편은 31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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