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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김준선, "발리우드 진출 위해 영어 공부 중"

(▲SBS '불타는 청춘')
(▲SBS '불타는 청춘')

'불타는 청춘' 김준선이 영화 배우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불타는청춘'에서는 새친구 가수 김준선이 합류, 강원도 평창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선은 탄수화물을 10개월 째 끊었다며 "발리우드에서 배우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불청' 멤버들은 "인도어를 할 줄 아냐"라고 물었고, 김준선은 "거기서는 영어만 하면 된다"고 말했다.

또 그는 "영어 공부를 지금 하고 있는데, 영화 '인턴' 속 영어 대사를 통째로 외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김준선은 '인턴' 속 영화 대사를 읊었다. 이 모습에 '불청' 멤버들은 "대단하다", "정말 멋있다" 등 극찬했다.

또 그는 "'불청' 멤버들에게 좋은 말이 있다. '늙음은 새로운 시작이다' 영화 '인턴' 속 명대사다"라고 말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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