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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법정’, ‘사랑의 온도’에 월화극 1위 탈환…9.6%

▲(사진=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법정')
▲(사진=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법정')

‘마녀의 법정’이 다시 한 번 월화극 1위를 차지했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인 10월 31일 방송된 KBS2 ‘마녀의 법정’ 시청률은 9.6%를 기록했다.

이는 10월 30일 프로야구 시리즈 중계로 인한 지연 방송으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내 준 후 하루 만의 왕좌 탈환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실종된 엄마(이일화 분)가 조갑수(전광렬 분)의 성고문 사건에 연관됐음을 안 마이듬(정려원 분)의 분노가 폭발했다.

한편 MBC ‘20세기 소년소녀’는 1부와 2부 각각 3.3%, 3.5%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SBS ‘사랑의 온도’ 시청률은 6.8%, 9%였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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