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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나인’ 첫 미션 돌입..YG “저는 안 뽑겠다” 자리 박차

(사진=JTBC 제공)
(사진=JTBC 제공)

‘믹스나인’이 첫 번째 ‘원데이 미션’을 시작으로 본격 서바이벌 경쟁에 돌입했다.

1일 JTBC ‘믹스나인’ 공식 SNS에는 2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예고에는 첫 번째 기획사 투어 오디션을 통해 합격한 참가자들이‘데뷔조’ 자리를 두고 ‘원데이 미션’에 임하는 모습이 담겼다.

명확하게 공개되지 않은 첫 미션 정체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미션 결과에 따라 데뷔조가 바뀌게 된다는 것이 알려지며 보다 치열한 경쟁이 예고됐다. 새롭게 데뷔조 멤버로 발탁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참가자들 모두 긴장한 상태로 맹렬히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의 연이은 혹평에 풀 죽은 연습생들 모습도 포착됐다. 현직 아이돌의 도전이 이어졌지만 그는 “무조건 불합격”, “엉망이다”, “400명 중에 200등”이라고 독한 심사평을 쏟아냈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인 가수 윤종신 역시 소속사 연습생들의 오디션을 초조하게 지켜보다 “잔인한 프로그램”이라고 살벌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예고편 말미 눈물을 흘리는 연습생들이 속출하는 가운데, 양 대표는 “저는 안 뽑겠다”며 오디션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기도 했다. 돌발 행동에 당황한 자이언티의 모습까지 고스란히 공개되며 이 같은 상황의 배경이 공개될 2회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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