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그룹 아스트로 문빈(사진=판타지오)
보이그룹 아스트로가 보이그룹 컴백 대전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아스트로는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다섯 번째 미니음반 ‘드림 파트투 바람(Drema pt.2 BARAM)’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선배님들에게 많이 배우며 서로 윈윈하고 싶다”고 말했다.
11월에는 아스트로를 시작으로 세븐틴, 블락비, 몬스타엑스, 워너원 등 보이그룹 컴백이 대거 예정된 상황. 문빈은 “지난 음반을 발표할 때도 비슷한 상황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컴백 활동을 하게 되면 많은 선배님들의 무대를 가까운 곳에서 보게 된다. 선배님들에게 배울 게 너무나 많다”면서 “우리 노래로 열심히 활동하는 동시에 선배님들의 무대를 보고 배워가면서 윈윈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드림 파트투’는 아스트로가 올해 5월 시작한 ‘꿈’ 시리즈의 두 번째 음반으로 타이틀곡 ‘니가 불어와’를 비롯해 총 5개 노래가 수록돼 있다. 아스트로는 브리티시 팝 장르의 노래로 ‘청량 섹시’ 콘셉트를 선보이겠다는 포부다.
음반은 1일 오후 6시 발표되며 아스트로는 이날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