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알바트로스')
'알바트로스' 배우 조재윤이 세차장 아르바이트에 도전했다.
1일 방송된 tvN '알바트로스'에서는 '배우 조재윤이 출연해 안정환, 추성훈과 세차장 아르바이트에 도전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차장에 도착한 안정환과 추성훈 조재윤은 세차장 매니저에게 도움을 받아 기본 세차 교육을 받았다. 먼저 외부 세차에서 1차 고압수로 오염물을 제거하고 2차로 거품을 내는 것. 이 모습을 본 안정환은 "여기에서 추성훈 씨가 잘한 것 같다"라고 떠밀었다. 이에 매니저는 "이 부분에서는 안정환 씨가 잘하실 것"이라며 "하체가 좋으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조재윤은 "외부 보다 내부가 어렵다"라고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이때 내부 세차 교육을 받으며 남다른 열정을 보인 조재윤에게 매니저는 "질문도 많으시고, 생각 보다 열정적이신 것 같다. 내부 세차에 적합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조재윤은 "제가 손가락 관절도 안 좋고"라며 내부 세차를 피했지만, 매니저는 말을 듣지않고 곧바로 다른 곳으로 향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