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종석이 배수지와 정해인을 질투했다.
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는 퇴원 후 남홍주(배수지 분)의 집으로 향한 정재찬(이종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홍주는 정재찬의 체온을 체크하고 상처난 부분을 살펴봤다. 그러면서 남홍주는 "체온은 좋아졌다. 상처는 내일 다시 보자"라고 말했다.
이에 정재찬은 "의사 다 됐네"라며 칭찬했다. 이에 남홍주는 한우탁(정해인 분)를 언급하며 "그때 다쳤을 때 내가 해줬다"라고 말했다. 이말을 들은 정재찬은 깜짝 놀랐고, 남홍주는 "왜 질투나? 샘나?"라고 물었다. 하지만 정재찬은 아니라고 말하며 담담하게 받아 들였다. 남홍주가 나간 후 정재찬은 남홍주 침대에서 한우탁과 남홍주가 다정하게 있는 모습을 상상하며 "내가 여길 오지 말았어야 해"라며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