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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안정환, '역시 전 국가대표 공격수' 한 방에 한끼 성공

(▲JTBC '한끼줍쇼')
(▲JTBC '한끼줍쇼')

'한끼줍쇼' 안정환이 첫 도전에 한끼를 성공했다.

1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김성주, 안정환이 밥동무로 등장해 흑석동에서 한 끼를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성주는 두개의 초인종 앞에서 하나를 누른 후 기다렸다. 초인종 넘어로 여성이 등장했고, 김성주를 보고 반가워 했다.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시집을 왔다고 밝힌 링은 "시어머니에게 물어봐야된다"라고 말했다.

이때 바로 옆 초인종을 누른 안정환은 2층으로 올라갔고, 2층에 사는 여성은 "금방 재방송을 보고 있었는데"라고 말했다. 이에 강호동은 반가운 목소리로 등장했고, 이경규 역시 재빠르게 집주인에게 인사를 했다. 집주인은 안정환에게 함께 한끼를 하겠다고 말했고, 강호동과 이경규 중 선택을 해야했다. 이에 집주인은 "아기를 잘 볼 것 같다"라며 강호동을 선택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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