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한끼줍쇼')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가 5%대 시청률을 또 한 번 넘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가 2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한끼줍쇼’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가구 기준 5.523%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한끼줍쇼’가 5%대 시청률을 돌파한 것은 그룹 방탄소년단 진, 정국 출연한 9월 27일 방송분 이후 5주 만이다. 직전 방송분이 기록한 4.638%보다 0.885%P 상승한 수치이며, 같은 시간 방송된 목요 심야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높은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방송인 김성주와 안정환이 출연해 시민과 저녁 식사에 도전했다. 두 사람은 서울 동작구 흑석동 일대의 가정집을 방문해 저녁 식사를 제안했고 모두 시민과의 식사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