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팝가수 크리스 브라운(사진=소니뮤직)
팝 가수 크리스 브라운이 여덟 번째 스튜디오 음반을 발표했다.
디지털 음원으로 선공개된 새 음반 ‘하트브레이크 온 어 풀 문(Heartbreak on a Full Moon)’은 전작 ‘로열티(Royalty)’ 이후 약 2년 만에 발표된 신보로 2CD 구성에 45개 트랙을 수록하고 있다.
타이틀곡 ‘주이시 부티(Juicy Booty)’는 팔로우 다 돈이 프로듀싱하고 제네 아이코와 알켈 리가 피처링했다. 이 외에도 어셔, 퓨처, 구찌 메인 등 초호화 피처링진, 90년대 분위기부터 최신 경향을 반영한 트랙리스트로 완성도를 높였다.
음원은 국내 주요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CD는 3일 발매된다.
한편 크리스 브라운은 2005년 싱글 ‘런 잇(Run it!)’으로 데뷔한 이후 3000만 장 이상의 판매고, 100억 건 이상의 스트리밍, 40여 개 이상의 상을 수상한 기록을 가진 팝 가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