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컬투쇼’ 넉살, ‘넉엄마’ 별명 붙은 이유 “긴 머리+13살 조우찬 군과 함께 해”

▲'컬투쇼' 포맨 넉살(사진=SBS 파워FM)
▲'컬투쇼' 포맨 넉살(사진=SBS 파워FM)

'컬투쇼' 넉살이 '넉엄마'라는 별명에 대해 설명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가수 포맨, 넉살이 출연해 라이브 무대와 함께 얘기를 나눴다.

넉살은 이날 방송에서 긴 머리카락에 대해 컬투의 질문을 받고 "최양락 님 닮았다는 얘기를 듣는다. 너무 신날 때는 가끔 헤드뱅잉도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넉살은 특히 '넉엄마'라는 별명에 대해 "제가 머리 스타일과 함께 덩치도 작다"며 "'쇼미더머니6'에서 13살 조우찬 군과 팀을 하기도 했다. 그래서 '넉엄마'라는 별명이 생긴 것 같다"고 말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