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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내 인생’ 서은수, 이태환 품에 쓰러져…관계 급진전

(사진=KBS 제공)
(사진=KBS 제공)

‘황금빛 내 인생’ 서은수가 이태환의 품에서 쓰러진다.

KBS2 ‘황금빛 내 인생’ 측은 2일 서지수(서은수 분)의 위태로운 모습이 담긴 스틸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서지수는 정신을 잃은 채 남구 빵집 앞에 쓰러져 있다. 하얗게 질린 창백한 얼굴과 자신을 흔들어 깨우는 선우혁(이태환 분)의 인기척에 반응하지 못할 만큼 위태로운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특히 눈가에 그렁그렁 맺힌 눈물과 슬리퍼 차림에서는 신발도 제대로 신고 나오지 못할 만큼 일촉즉발의 다급함과 불안함이 느껴진다.

선우혁은 걱정 가득한 눈으로 서지수를 바라보고 있다. 앞서 한 번 서지수의 고백을 거절했던 선우혁의 눈빛이 변화해 두 사람의 관계 진전을 예감하게 한다.

지난 방송에서 선우혁은 자신의 오해와 달리 꿈을 향해 열심히 살아가는 서지수의 모습을 보고 호감을 드러내기 시작해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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