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당신이 잠든 사이에' 배수지와 이종석이 다정한 남매 케미를 선보였다.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측은 2일 네이버 TV에 "배수지, 이종석에게 박력있게 오빠라고 부른 사연은?"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최근 공개된 영상에는 이종석과 김원해가 촬영을 준비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때 강아지가 짖자 김원해는 대사 중 간 19금 욕 애드리브를 날려 촬영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든다. 이외에도 촬영 중간 계속되는 애드리브에 이종석 역시 웃음을 터트린다.
또 다른 장면에서는 이종석과 배수지가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때 배수지는 이종석에게 "오빠, 오빠"라고 부른뒤, 이종석의 머리를 만져주며 다정한 모습을 보인다. 배수지의 다정함에 이종석은 훈훈한 미소를 짓는다.
한편, 이종석 배수지 등이 출연하는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