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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야?' 럭키 "장어 꼬리 어디갔어?" 웃음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야?' 럭키 인도 친구들이 장어에 관심을 보였다.

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인도 친구들의 여행 3일차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럭키는 "점심으로 한국 해산물 바비큐를 먹으러 갈 것"이라고 소개했다. 럭키는 인도에서 잘 먹지 않는 장어구이를 준비했다. "친구들에게 꼭 소개시켜주고 싶었다"며 반응을 기대했다.

장어를 실제로 본 비크람은 먹기 싫다고 했다. 하지만 럭키의 "정력에 좋다"는 말에 급 관심을 보였다. 이후 럭키는 구워진 장어에 대해 "꼬리가 더욱 정력에 좋다"고 설명했고, 인도친구들은 화들짝 놀라며 순식간에 꼬리를 먹어 치웠다. 이후 럭키는 꼬리를 찾았지만, 없어진 꼬리를 보고 당황한 표정을 보어 웃음을 자아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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