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당신이 잠든 사이에', 시청률 소폭상승…향후 반등 기대

(출처=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
(출처=SBS '당신이 잠든 사이에')

'당신이 잠든 사이에'가 시청률 소폭상승을 나타냈다.

3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 오후 10시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23, 24회는 전국 기준 7.3%, 8.6%(이하 동일기준)를 각각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 시청률 8.4%보다 0.2%p 상승한 수치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지난 달 18일 방송된 14회차 방송에서 10.0% 시청률을 기록한 뒤 그 이상의 성과를 내지 못 하고 있다.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 이후부터 9%의 벽을 넘지 못한 채 8%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아쉬운 성적을 나타냈다. 답보상태에 빠진 현 상황에서 최대 라이벌이었던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의 종영이 '당신이 잠든 사이에'의 반등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이날 '당신이 잠든 사이에' 방송에서는 재판을 승리로 이끄는 정재찬(이종석 분)과 그를 응원하는 남홍주(수지 분)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더해 한우탁(정해인 분)의 비밀이 조금씩 밝혀져 시청자의 흥미를 끌어올렸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은 7.2%와 8.6%를 기록하며 '당신이 잠든 사이에'와 동률로 퇴장했다. KBS2 수목드라마 '매드독'은 5.6%에 그쳤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