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부암동 복수자들'의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3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은 전국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평균 4.9%, 최고 6.6%(이하 동일기준)를 각각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 평균 시청률 4.8%보다 0.1%p 상승한 수치로 케이블 및 종편 채널 포함 동시간대 1위에 해당된다.
tvN 채널의 주 타깃인 2049 시청률도 무난한 성적을 나타냈다. 2049 시청률은 평균 2.7%, 최고 3.4%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수목드라마 전체에서 두 번째로 높은 수치를 보였다.
이날 '부암동 복수자들'에서는 복자클럽의 위기가 주되게 다뤄졌다. 복수대상자 이병수(최병모 분), 백영표(정석용 분), 홍상만(김형일 분)이 복자클럽의 존재를 눈치채가는 한편, 복자클럽 4인방 정혜(이요원 분), 홍도(라미란 분), 미숙(명세빈 분), 수겸(이준영 분)에게도 그냥 지나칠 수 없는 각자의 사정이 생기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