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안형섭 이의웅 첫 데뷔 싱글, 한터차트 2위로 첫 진입

▲안형섭 이의웅 첫 싱글앨범(사진=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안형섭 이의웅 첫 싱글앨범(사진=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안형섭과 이의웅이 데뷔와 동시에 한터차트 2위를 기록하며 독보적 강세를 보이고 있다.

‘형섭X의웅’의 첫 싱글 ‘눈부시게 찬란한’은 지난 2일 오후 6시 앨범 발매와 동시에 Mnet 엠카운트다운 독점 무대를 통해 성공적인 데뷔를 마쳤다. 이들의 데뷔 앨범은 2일 기준 한터 차트 일간 차트와 실시간 차트 2위에 등극, 탄탄한 팬덤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는 신인 가수로는 이례적이다. 데뷔 신고식을 치르자마자 채 하루도 지나지 않은, 단 6시간 만에 바로 달성한 것인 만큼 더욱 뜻깊다.

또한, 안형섭 이의웅의 첫 앨범은 데뷔전 예약판매가 시작된 지난 달 27일부터 핫트랙스 일간 베스트 1위, 신나라레코드 실시간 차트 4위 등 순조로운 출발을 알린 바 있다.

‘형섭X의웅’의 첫 싱글 앨범 타이틀곡 ‘좋겠다’는 감미로운 기타 선율의 힙합곡이다. 처음으로 꿈에 그리던 여자를 만나 조심스럽게 사랑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소망하는 남자의 풋풋한 감정이 담긴 노랫말이 인상적이다.

안형섭 이의웅은 오는 5일 팬사인회를 시작으로 팬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