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블리’ 부녀가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다시 찾았다.
5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프로그램 4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추성훈, 추사랑 부녀가 출연했다. 지난해 3주년 특집 방송 이후 1년 만의 재출연이다.
추성훈은 “3주년 때 불러주셨는데 사랑이와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4주년도 축하하기 위해 찾아왔다”고 소감을 전했다.
추블리 부녀는 사촌 유메를 한국에 초대해 서울 여행에 나섰다. 추성훈은 유메와 추사랑을 위해 트윈룩을 준비했고 두 아버지는 딸들의 귀여운 모습에 연신 감탄사만 내뱉었다.
추사랑은 유메를 토끼 카페로 안내했다. 유메는 “한 번도 가본 적 없다”며 즐거워했다. 카페 놀이를 마친 두 사람은 액세서리 가게에 들러 각종 귀걸이를 시착해보며 추억을 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