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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향한 빅퀘스천' 작가 "男배우만 출연? 진정성 보고 결정"

(사진=SBS)
(사진=SBS)

'나를 향한 빅퀘스천' 작가가 남자 배우만이 프리젠터로 참여한 이유를 밝혔다.

8일 오후 2시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 홀에서 SBS 창사특집 UHD 대기획 '나를 향한 빅퀘스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배우 윤시윤, 장현성, 김상호와 장경수 선임PD, 최민철 PD, 정수정 작가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정수정 작가는 프리젠터로 남자 배우인 장현성, 김상호, 윤시윤만이 참여한 것에 대한 이유로 '진정성'을 들었다.

정 작가는 "섭외과정에서 여자 분들과도 미팅을 가졌었다. 하지만 진정성 면에서 스스로에 대한 질문과 고민도 있고 우리 프로그램과 어울리는 분들을 미팅 후에 결정하다 보니 남자배우 3명으로 정해지게 됐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SBS '나를 향한 빅퀘스천'은 '나는 행복한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등 인생의 궁극적인 질문에 대한 가치를 찾고자 하는 다큐멘터리다. 배우 윤시윤, 장현성 양희정 부부, 김상호가 프리젠터로 참여해 새로운 형식의 4부작 다큐멘터리로 구성됐다.

'나를 향한 빅퀘스천'은 세계 각지에서 담아 온 전체 영상을 UHD와 HDR 기법으로 구현해 세계에서 가장 앞선 영상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12일 오후 11시 5분에 첫 방송된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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