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주간아이돌’ 슈퍼주니어 김희철 “나중에 한 명씩 출연하는 게 낫다”

▲;주간아이돌' 슈퍼주니어(사진=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슈퍼주니어(사진=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김희철이 "나중에 한 명씩 출연하는 게 재밌을 것 같다"며 산만한 멤버들의 모습에 대해 얘기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328회에서는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 동해, 예성, 이특, 은혁, 신동이 출연해 '블랙수트' 활동을 알렸다.

김희철은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이 각자 자신의 말만 내뱉으며 의식의 흐름대로 방송하자 "나중에 한 명씩 출연하는 게 재밌을 것 같다"고 말하며 녹화에 대한 우려를 드러냈다.

특히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은 자신이 MC가 돼 프로그램을 진행하려고 했고 군대에서 갓 제대한 은혁은 "충성"을 외쳤다. 또한 신동은 "너무 힘들어서"라며 자신이 앉을 의자를 가져와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보다 못한 MC 정형돈은 "너네 이런 식으로 하면 방송을 어떻게 하냐"라며 각자 얘기에만 몰두하고 있는 스튜디오 상황을 전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정규 8집 앨범 'PLAY'를 6일 발표하고 타이틀곡 '블랙수트(Black Suit)'로 팬들 곁에 돌아왔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