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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트와이스 효과 無…시청률 소폭 하락

▲'한끼줍쇼' 트와이스(사진=JTBC)
▲'한끼줍쇼' 트와이스(사진=JTBC)

'한끼줍쇼' 정연 다현 등 트와이스 출연에도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9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8일 오후 방송된 JTBC '식큐멘터리-한끼줍쇼'(이하 한끼줍쇼) 시청률은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5.052%(이하 동일기준)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방송분 시청률 5.523%보다 0.471%p 하락한 수치이나 동시간대 종편 중에선 가장 높았다.

이날 '한끼줍쇼' 방송에서는 트와이스 다현 정연이 출연해 잠실 아파트촌에서 한끼 식사를 도전했다. 강호동과 한 팀을 이뤘던 트와이스 다현은 우연히 초등학생 팬을 만나 식사에 최종 성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TV조선 '강적들'은 2.866%, MBN '엄지의 제왕'은 2.543%, 채널A '거인의 어깨'는 0.631%를 각각 기록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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