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제공)
‘고백부부’ 손호준-한보름-조혜정이 뭉쳤다.
KBS2 ‘고백부부’ 측은 9일 극 중 최반도(손호준 분), 윤보름(한보름 분), 천설(조혜정 분)이 절친으로 뭉친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반도-윤보름-천설은 바다를 배경으로 생기발랄한 포즈와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조혜정의 장난기 넘치는 몸짓이 웃음을 유발한다.
해당 장면은 지난 11월 초 강원도 강릉에서 촬영됐다. 쌀쌀한 날씨에 바다 속으로 들어가야 했던 배우들은 서로 담요를 챙겨주는 등 돈독한 모습을 보였다. 큐사인과 함께 바다로 들어간 배우들은 실제 친구들끼리 여행을 온 것처럼 신나게 물장난을 쳐 이를 지켜보던 스태프들도 웃음을 지었다는 후문이다.
이에 ‘고백부부’ 제작진은 “마진주(장나라 분)와 최반도가 서로에 대한 익숙함과 사랑을 깨닫는 과정들이 방송될 예정이다. 남은 4회동안 두 사람의 리마인드 로맨스가 급진될 예정이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