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제공)
‘믹스나인’이 YG엔터테인먼트와 JYP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들을 대거 공개한다.
9일 JTBC ‘믹스나인’ 공식홈페이지에는 세 번째 기획사 투어 현장이 공개됐다.
앞서 지난 방송에는 양현석 YG 대표 프로듀서가 심사를 위해 JYP 사옥을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3회에서는 YG와 JYP, 각 대표들의 자존심을 건 오디션 현장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예고 영상에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이 심사하는 YG엔터테인먼트 오디션 현장이 담겼다. 박진영은 “YG 연습생들은 얼마나 잘하길래”라고 기대감을 내비친 것도 잠시, 이내 혹독한 심사평을 쏟아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또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한 우진영, 이미 데뷔한 보이그룹 크나큰 등 익숙한 얼굴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블락비 지코의 형이자 Mnet ‘쇼미더머니’에 출연했던 래퍼 우태운도 참가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