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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해장라면에 반한 인도F4 "매운데 맛있어"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인도F4 친구들이 해장 라면에 반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인도 방송인 럭키와 인도 친구들이 양평 캠프 다음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럭키는 전날 술을 마신 친구들을 위해 해장라면을 끓여줬다. 럭키는 여행하던 친구들을 위해 "인도에는 해장 문화가 없다"면서 "레몬을 짜서 물에 타 먹는게 다였지만 한국에 온 친구들을 위해 먹는 법을 소개해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럭키는 친구들에게 "매운지 먹어 봐"라고 말했다. 해장 라면을 맛 본 친구들은 "너가 만든 라면 참 맛있는 것 같다", "시원하다" 등 해장라면에 감탄했다. 비크람은 라면을 맛본 후 "너무 매운데?"라고 대답했다. 하지만 비크람을 비롯한 럭키의 친구들은 매운맛에도 불구하고 맛있다며 땀을 흘리며 먹었다.

이를 지켜본 럭키는 "이게 숙취도 사라지고 맛있다"며 뿌듯해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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