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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글러스’ 측 “이원근, 금수저 황보율役에 남다른 애정”

(사진=KBS 제공)
(사진=KBS 제공)

‘저글러스-비서들’ 이원근이 금수저 연하남 황보율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KBS2 ‘저글러스-비서들’(이하 저글러스) 측은 10일 극 중 YB 스포츠 사업부 이사인 황보율 역의 이원근이 촬영에 임하고 있는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원근은 깔끔하게 빗어 넘긴 머리와 검은 가죽 재킷 차림으로 오토바이에 앉은 채 강렬한 눈빛을 내뿜고 있다.

그는 ‘저글러스’에서 천재와 바보 사이를 넘나드는 반전 매력을 지닌 금수저 황보율로 분한다. 천성적 유치함으로 ‘1년 안에 비서 100명 쫓아내기 프로젝트’를 실행하는 인물이다.

해당 장면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한 건물에서 진행됐다. 짧은 장면임에도 열의 넘치는 모습을 보였으며,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올 때까지 스스로 “한 번 더 하겠습니다”라고 외치는 등의 태도로 스태프들에게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첫 촬영을 마친 이원근은 “극 자체가 밝고 재밌는 기운이 넘쳐서 저도 그 기운을 받아 문제없이 첫 촬영을 잘 마쳤다”며 “첫 촬영이고 첫 등장인 장면이라 설렜다. 재밌게 잘 촬영했다. 곧 방영될 ‘저글러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제작진 측은 “이원근은 황보 율 역에 남다른 애정을 쏟으며 완성도 높은 장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톡톡 튀고 생기발랄한 매력을 담아낼 이원근의 활약을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한편 ‘저글러스’는 ‘마녀의 법정’ 후속으로 오는 12월 4일 첫 방송된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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