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소현(사진=인스타그램)
김소현이 대만 출국 전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후 배우 김소현은 자신의 SNS에 "대만 잘 다녀올게요"라는 글과 함께 인천국제공항에서 대기 중인 자신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체크 무늬가 새겨진 재킷을 입은 채 손가락으로 V를 그리며 긴 기럭지를 뽐냈다.
김소현은 이날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 18학번 수시 합격 소식을 전하며 관심을 모았다. 그는 11일 오후 대만에서 'Sweet dream'이라는 타이틀로 팬미팅을 갖기 위해 하루 전 인천공항에서 출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