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사이어티게임2' 12화 캡처(사진=tvN)
'소사이어티 게임2' 장동민이 학진의 추천으로 높동의 마지막 리더가 됐다.
10일 오후 11시 30분 방송된 tvN '소사이어티 게임2' 12화에서는 유승옥 탈락 후 높동 리더로 장동민을 추천하는 학진의 모습이 공개됐다.
학진은 '소사이어티 게임2' 시작 후 12번째 맞이한 밤에 높동 구성원들과 모여 "내일 동민이 형이 리더해서 동민이 형이 엔트리 뽑는 거 어때요? 내일 동민이 형에게 맡길게요. 잘 생각해서 해주세요"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장동민은 "제가 없는 동안 친구들이 많이 얘기했더라"며 자신이 높동의 우승을 위해 리더를 맡게됐다고 밝혔다.
학진은 이어 "말 그대로 팀의 우승을 가져올 수 있는 키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며 장동민을 추천한 이유를 제작진에 밝혔다.
장동민은 이후 줄리엔강, 정인영, 학진 등을 높동 사람들을 모아 "내일 무조건 짓밟아주자"며 "높동, 높동 파이팅"을 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