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 ‘더유닛’ 캡처)
‘더유닛’이 부트 무대에서 한 표도 받지 못한 탈락자들 가운데 추가 합류자를 결정했다.
11일 방송된 KBS2 ‘더유닛’에서는 참가자들의 입소식이 진행된 가운데 탈락자 중 다시 한 번의 기회를 얻은 이들이 공개됐다.
이날 남녀 참가자들에 촬영장에 모두 자리한 후 선배 군단의 비가 영상으로 등장했다. 그는 0부트를 받은 참가자들 가운데 ‘더유닛’ 참가자격을 얻은 남자 5명, 여자 6명 등 총 11명을 소개했다.
이로써 혁진, 타로, 건민, 진오, 렉스, 럭키, 신윤조, 태이, 은민, 세빈, 은별 등이 ‘더유닛’에 합류했다. 탈락자들은 이 소식을 같은 그룹 멤버들에게도 비밀로 한 탓에 촬영 현장은 눈물바다가 됐다.
한편 첫 번째 미션은 ‘더유닛’의 뮤비 주인공이 되기 위한 경쟁으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