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제적남자' 정화 김지석(사진=tvN)
'문제적남자'에 출연한 EXID 정화가 김지석에 팬심을 드러냈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뇌섹시대 문제적남자' 138회에서는 걸그룹 EXID가 출연해 퀴즈를 풀며 얘기를 나눴다.
특히 이날 '문제적남자' MC 전현무는 EXID 정화에 "김지석 씨 팬이었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정화는 "'로맨스가 필요해2' 보면서 되게 좋아했었습니다. 드라마 보면서 좋아했고 지금도 좋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이어 "이 안에서('문제적남자' 출연자 6명 가운데) 이상형을 찾자면 누구인가?"라고 재차 질문했다.
정화는 이상형 질문에 "제가 제작진 미팅할 때 김지석 선배님 실제로 볼 수 있는거냐고 물었었다. 민망하다. 엄청 좋아한다. 팬이다"라며 수줍은 표정으로 진심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