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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영, 연극 ‘더 컴업펀스’ 출연 및 공동 제작 참여

▲주현영 (사진출처= AIMC)
▲주현영 (사진출처= AIMC)
배우 주현영이 ‘더 컴업펀스’를 통해 연극 무대 데뷔와 함께 제작자로 나선다.

7월 11일부터 8월 30일까지 대학로 스튜디오 블루에서 개막되는 ‘더 컴업펀스’는 브랜든 제이콥스-젠킨스(2025 퓰리처상 수상, 2024-2025 토니상 2관왕)의 작품이다.

고등학교 졸업 20주년 동창회 사전 모임이 열리는 2022년의 어느 밤을 배경으로 한 블랙 코미디로 한때 각별했던 다섯 친구가 재회해 변화한 삶과 상실, 정체성의 혼란을 마주하는 과정을 다룬다.

주현영은 극 중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완벽한 가정생활을 연기하지만 내면의 공허함을 겪는 인물인 ‘케이틀린’ 역을 맡았다.

이번 작품에서 주현영은 출연뿐만 아니라 제작에도 참여한다. 그는 배우 김민성, 연솔이와 공동창작집단 ‘프로젝트 기지개’를 창단하고 이번 공연의 기획과 제작 과정 전반을 주도하고 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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