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디오스타' 71회 캡처(사진=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오마이걸 승희, 민우혁, 조연우, 김민교, 김형준이 출연해 야구 사랑 스타 특집을 꾸민다.
14일 오후 방송될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71회에서는 걸그룹 오마이걸 승희, 배우 민우혁, 조연우, 김민교, 김형준이 출연해 웃음을 전한다.
오마이걸 승희는 이날 방송에서 야구장 속 치어리더와 같은 복장을 하고 치어리딩을 선보여 함께 출연한 네 남자를 기쁘게 했다.
이어 '비디오스타' MC 박소현은 연예인야구단인 조연우에 "감독으로서 전략이나 선수 기용 능력이 전혀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MC 김숙은 김민교에 "본인의 부족한 부분은 장비빨로 해결한다고 들었다"며 야구할 때의 김민교에 대해 전했고 이를 들은 김형준은 "얘가 장비가 워낙 좋다"고 거들어 폭소를 유발했다.
김형준은 이후 자신이 출연한 영화 '범죄도시' 속 배우 누군가와 전화 연결을 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야구를 사랑하는 스타 승희, 민우혁, 조연우, 김민교, 김형준이 함께하는 '비디오스타' 71회는 14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