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영화 ‘반드시 잡는다’ 스틸)
배우 백윤식이 ‘아는 형님’에 깜짝 출연한다.
백윤식은 오는 18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을 통해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그는 지난 2일 성동일과 구하라가 게스트로 참여해 녹화를 마친 방송분에 깜짝 게스트로 등장한다. 백윤식의 예능 출연은 지난 2016년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 손녀 서우의 할아버지로 잠깐 얼굴을 비춘 것 외에는 2004년 SBS ‘야심만만’ 출연 이후 13년 만이다.
이날 녹화에서 백윤식은 특유의 입담과 짓궂은 장난으로 ‘아는 형님’ 패널들을 압도하는 ‘큰 형님’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백윤식은 영화 ‘반드시 잡는다’에서 성동일과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은 극 중에서 각각 사건을 잘 아는 전직형사와 동네를 잘 아는 터줏대감으로 분해 미제사건의 범인을 추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