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사랑의 온도'가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14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는 전국 기준 시청률 31회 5.8%, 32회 7.0%(이하 동일기준)를 각각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 시청률 7.2%보다 0.2%p 하락한 수치다.
이날 '사랑의 온도' 방송에서는 자꾸만 엇갈리는 이현수(서현진 분)와 온정선(양세종 분)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더해 박정우(김재욱 분)는 이현수와 온정선의 빈틈을 파고들며 삼각관계의 가속화를 이어가 긴장감을 더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은 10.5%를, MBC '20세기 소년 소녀'는 2.8%와 2.7%를 각각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