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동상이몽2', 적수 없는 月夜 강자…19주 연속 동시간대 1위

▲추자현-우효광 부부(출처=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캡처)
▲추자현-우효광 부부(출처=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캡처)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 1위 왕좌를 수성했다.

14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전국 기준 1부 9.7%, 2부 9.9%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는 직전 방송분 시청률 8.9%보다 1.0%p 상승한 수치로, 19주 연속 동시간대 1위에 해당된다.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2049 시청률에서도 호성적을 나타냈다. 기업이 광고를 집행할 때 중요 기준으로 삼는 2049시청률은 6.1%로 집계되며 같은 날 방송된 지상파, 케이블, 종편 전 채널 프로그램을 압도하며 통합 1위에 등극했다.

이날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에서는 장신영-강경준 커플의 신혼집 탐방과 대출을 알아보러 홀로 은행에 다녀온 강경준, 우효광에게 임신 소식을 알린 직후 한국에서 재회하게 된 추자현-우효광 부부, '주장'과 '가장' 사이에서 시련을 맞은 축구 선수 정대세와 아내 명서현의 일상이 담겼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한편으로 정주행 운빨로맨스'는 1.2%, KBS2 '건반 위의 하이에나'는 1.2%를 각각 나타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