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제공)
‘흑기사’ 배우들이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있는 수험생들에게 응원을 건넸다.
KBS2 ‘흑기사’ 측은 14일 김래원, 신세경, 서지혜가 전국 수험생들에게 보낸 자필 응원 메시지를 공개했다. 이들은 오는 16일 수능을 치르는 수험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해당 메시지를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먼저 ‘흑기사’에서 젊은 사업가 문수호를 연기하는 김래원은 스케치북에 “행운이 함께 하길 바랍니다”라는 응원 문구와 사인을 남겼다.
극 중 정해라 역을 맡은 신세경은 “수험생 여러분 파이팅!”이라는 글과 상큼한 꽃미소로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샤론 역의 서지혜는 손가락 하트 포즈와 함께 “긴장하지 말고, 끝까지 힘내요. 수험생 여러분 파이팅~”이라는 메시지를 직접 적어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한편 ‘흑기사’는 ‘매드독’ 후속으로 오는 12월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