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이번 생은 처음이라'가 시청률 하락을 맛봤다.
14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11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입가구 기준 시청률 3.528%(이하 동일기준)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방송분 시청률 4.197%보다 0.669%p 하락한 수치다.
'이번 생은 처음이라'는 최근 꾸준한 시청률 상승 곡선을 이어왔다. 지난 10회 방송은 자체 최고 기록이자 처음으로 4%대를 넘은 수치를 나타내기도 했다. 극 중 정소민 이민기의 로맨스가 본격화되며 현실을 반영한 전개가 더해지는 등 좋은 반응을 얻었으나, 11회차 방송에서는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한편, '이번 생은 처음이라'는 집 있는 달팽이가 세상 제일 부러운 '홈리스' 윤지호와 현관만 내 집인 '하우스푸어' 집주인 남세희가 한 집에 살면서 펼쳐지는 수지타산 로맨스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