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온도' 33, 34회 캡처(사진=SBS)
'사랑의 온도' 서현진이 양세종의 결혼 제의에 "자신이 없다"며 거절했다.
14일 오후 방송될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33,34회에서는 온정선(양세종 분)으로부터 프러포즈를 받았지만 망설이는 이현수(서현진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예고에 따르면 온정선은 "홍콩에 새 브랜드 레스토랑을 열게 됐는데 헤드 셰프로 온 셰프를 추천했다"며 누군가로부터 제의를 받고 고민하게 된다.
이후 온정선은 이현수에 대한 확신을 갖고 반지를 준비해 "우리 같이 살자"라며 프러포즈했지만 이현수는 "자신이 없어 이제"라며 거절했다.
지홍아(조보아 분)는 박정우(김재욱 분)에 "대표님께 이제 기회가 왔네요"라며 온정선, 이현수의 사이가 멀어졌음을 알렸다.
이현수는 온정선과의 전화 통화에서 "전화했었네?"라고 말하고 온정선은 "좀 만날 수 있어?"라고 물었다. 이에 이현수는 "미안해"라고 전했고 온정선은 "올 때까지 기다릴게"라고 말한 뒤 박정우와 함께하는 이현수의 모습을 발견해 슬픔에 잠겼다.
온정선, 이현수의 계속되는 엇갈림이 그려질 '사랑의 온도' 33, 34회는 14일 오후 10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