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방인' 서민정(사진=JTBC)
'이방인' 서민정이 첫 리얼리티 방송에 출연하며 남편 안상훈과의 삶을 전한다.
16일 네이버TV를 통해 JTBC 새 예능 '이방인' 1회 선공개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에는 서민정의 미국 뉴욕에서의 삶, 추신수, 하원미 부부의 미국 텍사스에서의 삶,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의 독일 뮌헨 일상이 전해졌다.
특히 서민정은 '이방인' 출연과 관련해 "리얼리티는 처음 해보니까 어느 순간 (촬영 중임을)잊게 된다"며 남편 안상훈에 대해서는 "오빠를 너무 사랑한다"고 말했다.
서민정 남편 안상훈은 명문대 출신의 치과의사로 취미로 컴퓨터를 만드는가 하면 게임에서도 남다른 소질을 보이며 만능 재주꾼으로서의 모습을 전할 예정이다.
이어 서민정은 "연예인 서민정이 아니라 평범한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출연 계기를 밝히며 "한국을 떠나 왔을 때 겁이 나더라. 혼자 힘으로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는 것 같고 있으나 없으나 한 사람처럼 느꼈다"고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다.
서민정, 추신수, 선우예권의 타향살이는 12월 2일 오후 6시 '이방인' 1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