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컬투쇼’ 러블리즈, 신곡 '종소리' 라이브 선사 “Ah-Choo보다 신나”

▲'컬투쇼' 러블리즈(사진=SBS 파워FM)
▲'컬투쇼' 러블리즈(사진=SBS 파워FM)

'컬투쇼' 러블리즈가 신곡 '종소리'의 라이브 무대를 꾸몄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걸그룹 러블리즈, 신화 김동완이 출연해 얘기를 나눴다.

이날 러블리즈는 베이비소울의 신곡 '종소리'에 대한 설명과 함께 라이브 무대가 전해졌다.

베이비소울은 "세 번째 미니앨범 '종소리'다. 사랑하는 연인이 생겼을 때 귀에 종소리가 울린다는 것을 제목으로 만들었다"며 "처음 뽀뽀했다거나 그럴 때 종소리가 들리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에 컬투는 "김동완 씨 종소리 들어봤나요?"라고 농담을 건넸고 김동완은 "목탁소리 들어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베이비소울은 '종소리'에 대해 "'Ah-Choo(아츄)'보다 더 신나는 곡이다. 크리스마스 캐럴이랑도 좀 비슷하다"고 설명하고 멤버들과 라이브 무대를 공개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