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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EXID “‘덜덜덜’ 안무, 이수빈 안무가 작품”

▲'올드스쿨' exid(사진=SBS 러브FM)
▲'올드스쿨' exid(사진=SBS 러브FM)

'올드스쿨' EXID가 '덜덜덜'의 안무에 대해 밝혔다.

16일 오후 4시 5분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는 걸그룹 EXID 하니, 정화, 혜린, LE가 출연해 얘기를 나눴다.

이날 하니는 반년 만에 발표한 새 앨범에 대해 "사실 걱정이 많았다. 그런데 성적도 좋고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뿌듯하게 활동하고 있다"며 "저희가 머리 색이나 스타일링에 힘을 줘봤다. 제가 요즘 제일 많은 애칭은 '요정', '엘프'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창렬이 "'덜덜덜'의 안무가 독특하다. 누구의 아이디어인가?"라고 물었다. 하니는 이와 관련해 "이수빈 안무가 님이 짜주셨다. 그리고 회사의 많은 수장님들이 봐주셨다"고 밝혔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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