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드스쿨' EXID(사진=SBS 러브FM)
'올드스쿨' EXID 하니가 솔지의 솔로곡 '꿈에'를 설명했다.
16일 오후 4시 5분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는 걸그룹 EXID 하니, 정화, 혜린, LE가 출연해 얘기를 나눴다.
정화는 이날 "노래가 늘었다"는 청취자 의견에 "몇 개월 전부터 작사 작곡을 시작했는데 그러면서 노래도 많이 불러서 도움이 됐다. 열심히 집에서도 계속 연습하고 쉴 틈 없이 했다"고 밝혔다.
이어 하니는 "정화랑 혜린이가 솔로곡을 실으면서 둘이 작사, 작곡했다"고 네 번째 미니앨범 '풀문(Full Moon)'에 대해 말했다.
혜린은 이와 관련해 "제 솔로곡은 '서툰 이별'이다. 내용은 어떤 여자가 이별을 했는데 아파하는 걸 담았다. 제 경험에 픽션이 첨가됐다"고 했다.
하니는 몸 상태로 인해 이번 활동을 함께하지 못한 솔지의 솔로곡에 대해 전하기도 했다.
하니는 "'꿈에' 라는 노래다. 솔지 언니 특유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곡으로 OST로 적합한 노래"라고 말했고 LE는 "솔지 언니가 단체곡이 너무 적은 것 같다면서 열심히 해줘서 고마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