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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오후 6시 성시경 함께한 ‘뻔한 이별’ 발표 “들으면 공감할 곡”

▲가수 소유 성시경(사진=네이버 V LIVE)
▲가수 소유 성시경(사진=네이버 V LIVE)

소유가 16일 오후 6시 발표한 '뻔한 이별'에 대해 전했다.

16일 오후 5시 40분 네이버 V LIVE를 통해 소유의 신곡 '뻔한 이별' 발표 소식과 함께 V앱 방송이 진행됐다.

소유는 이날 방송에서 "'뻔한 이별'이라는 곡은 모든 이별이 뻔하지 않나. 하지만 내가 겪었을 때는 뻔하지 않고 아프다. 가사가 좋고 노래도 좋다. 뭔가 '뻔한 이별'은 들으면 공감할 수 있는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소유는 성시경과 함께 작업을 하게된 계기에 대해 "술을 한잔 하다가 오빠한테 좋은 곡이 있다면서 들려드렸더니 좋다고 하셔서 같이 하자고 했다. 이 곡은 듣자마자 성시경 오빠가 떠올랐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뻔한 이별' 뮤직비디오에 배우 이동욱이 등장함을 알리며 "제가 도깨비 OST를 불러서 이동욱 오빠한테 부탁한 적이 있다. 의리로 또 뮤직비디오에 출연해주셨다. 제 노래에 집중하시고 동욱 오빠 노래에 집중하시라고 저는 뮤직비디오에 출연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소유는 음악방송 활동에 대해선 "이 곡으로 음악방송은 안 한다"며 자신과 호흡을 맞춘 가수 성시경을 초대했다.

성시경은 "이런 방송은 아이돌만 하는 거 아니에요? 조금 옆으로 가줄래요"라는 말과 함께 등장하더니 소유의 신곡 발표 순간을 함께했다.

소유는 이날 오후 6시를 기해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12월 발표할 솔로앨범 선공개곡 '뻔한 이별'을 선공개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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