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
'내 남자의 비밀' 강세정이 송창의 만남을 생각했다.
16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에서는 기서라(강세정 분)이 차 사고 났던 곳에서 남편 한지섭(송창의 분)의 모습을 생각했다.
앞서 기서라는 차사로고 유산을 했고, 힘든 마음을 잡고 사고 지점으로 갔다. 앞서 기서라는 꽃을 들고 있는 한지섭을 봤고, 당황했다.
이후 꽃을 본 기서라는 한지섭이 그때 꽃다발을 들고 있었다는 사실을 기억해냈다. 꽃 옆에는 단추가 있었다. 한지섭의 양복 소매에서 떨어진 것. 이를 본 기서라는 "그게 꿈이 아니었어"라며 자신이 꿈을 꾼 게 아니며 한지섭을 본 것으로 확신했다. 단추는 진해림(박정아 분)이 한지섭에게 선물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단추였다. 단추에는 한지섭이 재벌 2세 강재욱(송창의 분)의 이니셜 JW가 새겨져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