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빌레가 태극기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16일 오후 방송될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17회에서는 핀란드 출신 방송인 페트리 친구 빌레, 사미, 빌푸가 국립 중앙 박물관을 첫 번째 여행 코스로 선택했다.
이날 빌푸는 "우리가 가는 나라에 대해 아무런 지식이 없으니까 국립 중앙 박물관으로 가서 기본 지식을 얻어야 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빌레는 한국이라고 생각하면 뭐가 떠오르냐라는 질문에 "태극기"라고 대답했다. 하지만 국립 중앙 박물관에는 태극기에 대한 영어 설명이 없었다.
빌레는 "세계에서 가장 멋진 국기 인것 같다"라고 말했고, 태극기를 본 빌레는 "단순한 십자 모양이 아닌 이렇게 독특한 국기가 있다는게 좋다. 모든게 완벽한 디자인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빌레는 "누가 설명해줄 수 있어? 저 무늬가 무엇을 뜻하는지"라고 물었지만 아무도 알수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