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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핀란드 3인방의 반전 매력…“리액션 없어 오해 산다”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핀란드 편 캡처(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핀란드 편 캡처(사진=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여섯 번째 여행의 주인공이 된 핀란드 3인방이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핀란드 친구들의 한국 여행 첫날이 전파를 탔다.

호스트 페트리는 핀란드 친구들이 리액션이 없는 편이라며 “표정에 감정을 드러내지 않아 오해를 많이 받는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페트리의 말대로였다. 핀란드 친구들은 큰 표정 변화 없이 여행에 임했다.

그러나 e-스포츠 중계 현장에서 핀란드 친구들의 웃음이 터졌다. 기대한 것 치고는 큰 반응 없이 게임을 관람하던 핀란드 3인방은 빌레가 생중계 화면에 포착되자마자 큰 리액션을 하며 밝은 표정을 지어 큰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들은 숙소 선택, 관광지 탐색과 교통편 검색까지 핀란드에서 완벽하게 마친 채 한국으로 왔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놀라움을 줬다. 완벽한 계획 문제 없이 진행된 여행은 편안함을 선사했다. 3인방은 처음으로 타는 서울 지하철에도 막힘 없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핀란드 친구들의 성격도 눈길을 끌었다. 먼저 빌푸는 ‘교수님’이라 불릴 만큼 명철했고, 빌레는 호기심과 활력을 담당, 사미는 첫인상과 다른 낙천적 모습으로 각각의 매력을 발산했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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