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섬총사')
'섬총사' 김희선-정용화가 어청도 고구마 크기에 당황했다.
tvN '섬총사' 측은 오후 네이버 TV에 "고구마 크기 실화냐? 캐다가 지구핵까지 가거나 온천터질 각"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본 방송 전 선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청청남매' 김희선, 정용화가 어청도 고구마 밭에 등장했다. 이 둘은 나란히 앉아 고구마를 캐기 시작했고, 이때 정용화 호미에 고구마가 걸렸다.
김희선은 "조심히 해"라며 정용화에게 말했지만, 남다른 크기에 정용화와 김희선은 당황한다. 김희선은 파도파도 나오지 않은 고무마를 보며 "이러다가 지구 핵까지 들어가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우여곡절 끝에 고구마를 캤고, 김희선은 자신 얼굴만한 고구마를 보고 "이게 정말 고구마가 맞냐"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섬총사'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50분 tvN, 올리브TV에서 동시방영된다.

